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KT, 3월부터 임금피크제 도입··정년 58→60세

관련종목

2026-01-12 08:2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T, 3월부터 임금피크제 도입··정년 58→60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T가 노사 합의에 따라 내달 1일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고 정년을 만 58세에서 60세로 연장한다.




      정년 연장은 개정된 `고용상 연령 차별금지 및 고령자 고용 촉진에 관한 법`이 시행되는 2016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KT의 임금피크제는 56세의 임금을 기점으로 60세까지 4년간 매년 10%씩 감액되는 구조로


      50세 이상 직원 비율이 높은 기업 특성을 고려,임금 하락을 최소화하는 점진적 감액 형태의 임금피크제를 도입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KT는 또 성과가 우수하고 전문성을 가진 직원은 소정의 심사를 거쳐 추가로 정년을 2년 연장하는 `시니어컨설턴트제`를 도입,



      이 제도를 적용받는 직원은 최대 62세까지 재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동통신업계에서는 LG유플러스가 작년 1월, SK텔레콤은 같은 해 5월 정년 연장과 임금피크제를 도입한 바 있다.

      KT는 이와함께 내달 1일부터 출·퇴근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재량 근로시간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