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MBC '기분 좋은 날', 햄과 소시지는 다르다?

관련종목

2026-01-13 16:5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MBC `기분 좋은 날`, 햄과 소시지는 다르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MBC `기분 좋은 날`, 햄과 소시지는 다르다?


      햄과 소시지의 차이점이 `기분 좋은 날`에서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연기자 김형자, 개그맨 오정태, 식품영양과 교수 차윤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박사 김초일이 출연해 `가공식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초일 교수는 "햄은 돼지고기 뒷다리로 만든 것이고 소시지는 돼지, 닭, 소 등 잡육이 포함된 것이다"라고 차이점을 설명했다.

      또 차윤환 교수는 "식당에서는 외국산 햄과 소시지를 많이 쓴다. 외국산은 돼지, 닭, 소, 말 등 잡육이 많이 섞여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그는 "국산햄은 돈육이 다량 함유 되어 있다"며 우수한 품질의 국산햄과 소시지를 먹을 것을 권했다.


      한편 이날 `기분 좋은 날`에서 차윤환 교수는 "햄과 소시지를 고를 때 돼지고기 함량이 높은 것, 유통기한이 넉넉한 것을 고르라"고 조언했다.(사진=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