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38.08

  • 50.00
  • 0.95%
코스닥

1,152.19

  • 7.86
  • 0.69%
1/3

'압구정 백야' 92회 예고편, 이보희 "임신 시도해봐?"...'헉'

관련종목

2026-02-04 10:3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압구정 백야` 92회 예고편, 이보희 "임신 시도해봐?"...`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압구정 백야` 92회 예고편, 이보희 "임신 시도해봐?"...`헉`


      `압구정 백야` 92회 예고편에서 서은하(이보희)가 백야(박하나)의 복수를 막기위해 남편 조장훈(한진희)에게 아이를 낳자고 제안한다.

      24일 MBC `압구정 백야`(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된 92회 예고에는 조장훈에게 "시도해 봐? 이제라도 낳을까? 당신이 원하면"이라고 말하는 서은하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예고에는 "스테이크를 우아하게 썰었다는 건 상대가 여자란 얘기야. 그치?"라며 육선중(이주현)에게 여자가 생겼다고 의심하는 육선지(백옥담)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효경(금단비)과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육선중은 백준서에게 "준서야. 나 너네 엄마 좋아하는 것 같아"라고 말하며 자신의 마음을 굳혔다.


      또한 장화엄(강은탁)은 가족들에게 "제수씨 불편할 것 같으면 저 독립할까요?"라고 물었고, 장무엄(송원근)은 "아니. 전혀 안 불편해. 꼭 같이 살아"라며 이를 말렸다.

      이밖에도 조지아(황정서)는 새로 들어갈 드라마의 작가가 자신이 함부로 대했던 남자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장화엄으로부터 작가를 소개받은 조지아는 백야에게 "미쳐, 완전히 찍혔어요"라며 고민상담을 했다.



      작가 역시 장화엄에게 "쟤면 나 안 써질 것 같아"라며 조지아를 거부해 앞으로 이어질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압구정 백야`, 서은하가 임신하면 진짜 이상할 듯" "`압구정 백야` 백야, 복수극 언제 끝낼까?" "`압구정 백야` 백야와 장화엄은 잘 될까?" "`압구정 백야` 92회 궁금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MBC `압구정 백야` 예고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