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은 이번 인사를 실시하면서 `능력위주, 적재적소, 업권간 교류와 균형` 등 4가지 인사원칙을 적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국민으로 부터 신뢰받고 금융회사로 부터 존중받도록 거듭나겠다"며 "자기혁신의 노력을 배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금감원은 조만간 팀장과 팀원 후속인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