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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아육대' 체육돌은 역시 구하라·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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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아육대` 체육돌은 역시 구하라·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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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아육대` 카라 구하라·샤이니 민호

    MBC 설특집 `2015 아이돌스타 육상·농구·풋살·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 카라 구하라와 샤이니 민호가 발군의 실력을 선보였다.


    카라 구하라는 60m 여자 부문 예선에 참가해 9초 33이라는 기록을 선보이며 예선 1위를 차지했다.




    평소 구하라는 `구사인볼트`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아육대 육상 경기의 히로인이다.

    샤이니 민호는 풋살 종목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체육돌`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풋살 종목 FC청담을 이끈 샤이니 민호는 세번의 기회를 모두 골로 연결시키며, 레전드 다운 실력을 보여줬다.

    골키퍼에게 받은 롱패스를 이어받아 그대로 골망을 흔든 장면은 `아역대`의 명장명으로 꼽혔다.


    중계진도 감탄하며 "민호 원맨쇼"라고 칭찬했다.




    200여명의 아이돌스타들이 참여한 2015 `아육대`는 육상, 양궁과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호평을 받았던 풋살, 올해 신설된 농구까지 총 네 종목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아육대`는 `아육대`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2AM 조권, 제국의 아이들 동준, 씨스타 보라 등이 대거 `재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5 아육대는 19일에 이어 20일 오후 6시에 2부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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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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