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택시 김예분 "이본, 과거 방송발언 서운해" 무슨 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택시 김예분 "이본, 과거 방송발언 서운해" 무슨 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택시 김예분 "이본, 과거 방송발언 서운해" 무슨 일?




    (사진= 택시 김예분)

    김예분이 남편 차승환을 직접 소개했다.


    파티쉐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미스코리아 출신 MC 김예분은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남편 차승환에 대한 깨알 자랑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예분은 불혹의 나이에 만난 남편 차승환에 대해 “결혼한 지 햇수로 3년 됐다. 신랑은 나와 동갑이다. 내가 사실 결혼하고 열심히 살 자신이 없었다. 결혼이라는 건 남편을 순종하고 받들어야 하는데 그게 힘들 것 같아 망설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예분은 “남편은 MBC 공채 개그맨이다. 적극적으로 내게 대시했다. 내가 집 앞에서 분리수거를 하고 있었는데 뛰어오더니 능숙하게 분리수거를 해주더라. 그 때 마음이 확 열렸다. 아직까지 쓰레기 분리수거를 다 해준다”고 남편자랑을 해 솔로인 이영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예분은 이날 방송에서 “김예분은 내 인기에 명함도 못 내밀었다”는 이본의 과거 방송 발언에 대해 서운함을 토로하며 “도찐개찐이었다. 명함은 같이 내밀 정도는 됐던 것 같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택시 김예분, 역시 대단하다" "택시 김예분, 멋지다" "택시 김예분, 아름다운 일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