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음악회에는 국악계의 프리마돈나로 불리는 판소리 명창 ‘안숙선’을 비롯해 국립국악원 정악단과 무용단, 창작악단 등이 무대를 꾸밀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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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를 포함한 범중소기업계가 2010년 7월 발족한 국립국악원 후원회는 국악예술 발전을 위해 기부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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