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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헤트트릭 '또 진화한 클래스'··차붐 대기록 넘어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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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헤트트릭 `또 진화한 클래스`··차붐 대기록 넘어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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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헤트트릭 `또 진화한 클래스`··차붐 대기록 넘어서나?


    `손흥민 헤트트릭`


    `손흥민 헤트트릭` 손흥민이 다시 한번 자신의 클래스를 입증했다.

    손흥민은 14일(이하 현지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2014-2015 정규리그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에만 3골을 쏟아내는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레버쿠젠은 4-5로 패했지만 손흥민의 활약은 눈부셨다.

    손흥민은 화끈한 해트트릭을 앞세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데뷔 이후 자신의 한 시즌 역대 최다골(14골) 기록을 갈아치우며 확실한 해결사로 이름을 떨쳤다.



    손흥민은 이날 해트트릭으로 이번 시즌 12·13·14호골(정규리그 8골·DFB 포칼 1골·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및 본선 5골)을 잇달아 기록했다.

    2010년 함부르크 유니폼을 입고 분데스리가 무대에 데뷔한 손흥민이 지난 시즌까지 작성했던 한 시즌 최다골은 12골(2012-2013시즌·2013-2014시즌)이었다.



    `손흥민 헤트트릭`

    이제 팬들의 관심은 손흥민이 과연 레버쿠젠의 대선배이자 한국 축구의 레전드인 차범근(62) 전 수원 삼성 감독의 대기록을 넘어설 수 있는가에 쏠리게 됐다.


    차범근 전 감독은 1985-1986시즌 레버쿠젠 유니폼을 입고 정규리그에서 17골, 포칼에서 2골을 넣으며 한국 역대 분데스리가 한 시즌 최다 득점(19골) 기록의 보유자다. (사진=연합뉴스 `손흥민 헤트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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