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8.96

  • 206.37
  • 3.73%
코스닥

1,164.06

  • 26.38
  • 2.32%
1/2

'가족끼리 왜 이래' 유종의 미 거둬...43.1%로 종영

관련종목

2026-03-11 13:3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족끼리 왜 이래` 유종의 미 거둬...43.1%로 종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족끼리 왜 이래` 유종의 미 거둬...43.1%로 종영


      KBS2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가 43.1%의 시청률로 종영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가족끼리 왜 이래` 마지막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43.1%를 기록했다. 이는 14일 방송분이 기록한 37.6%보다 무려 5.5%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지난해 8월 16일 시청률 20.0%로 출발한 `가족끼리 왜 이래`는 총 53회 평균 시청률 31.7%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시청률은 31회분의 시청률인 43.3%다.

      이날 마지막회에서는 차순봉(유동근)과 그의 가족들이 차순봉의 마지막 소원이었던 가족노래자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차순봉이 세상을 떠나고 1년 후 가족들이 각자 위치에서 삶을 이어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유종의 미 거뒀네"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유동근 연기 한 몫 했네"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출연진들이 연기를 잘해서 높을 수 밖에 없었다"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늘 높았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가족끼리 왜 이래`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