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연구원은 사물인터넷 특허출원 동향보고서를 통해 LG전자가 지난해 사물인터넷 분야에 139건의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습니다.
LG전자의 특허출원은 지난해 206건을 낸 스웨덴의 에릭슨, 198건의 미국 인텔, 143건의 퀄컴에 이어 세계 4번째로 많았습니다.
LG전자에 이어 국내 기업 중에는 KT가 75건, 삼성전자는 73건으로 전세계 특허출원 순위에 각각 6위, 7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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