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최희가 ‘출발 드림팀’ 설 특집에 출연한다.
12일 KBS 예능국 관계자는 오는 22일 방송되는 `출발 드림팀 시즌2` 설 특집에 최희를 비롯한 많은 스타들이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관계자는 "`출발 드림팀 시즌2`의 설 특집은 `조선시대로 돌아간 드림팀`으로, 여러 민속놀이로 팀 대결이 펼쳐진다"며 "최근 녹화를 마쳤으며, 총 16명의 스타들이 출연했다"고 밝혔다.
또한 "여자 대표 스타로는 최희, 정가은, 서유리, 천이슬, 안소미, 지숙(레인보우), 다혜(베스티), 유지애(러블리즈)가 출연했다"며 "남자 대표 스타로는 홍서범, 박완규, 최성조, 장수원, 홍진호, 조미(슈퍼주니어M), 캡(틴탑), 현식(비투비)이 함께했다"고 말했다.
이어 KBS 관계자는 "홍서범 대 박완규 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벌였다. 설 특집인 만큼 온 가족이 함께 즐겨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며 덧붙였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희, 기대된다”, “최희, 운동 잘 할 것 같아”, “최희, 연휴 때 가족들이랑 봐야지”, “최희, ‘출발드림팀’에도 출연하고 요즘 대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출발 드림팀2` 설 특집은 오는 22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