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러시아 정부의 킹크랩 조업규제가 완화돼 60톤 물량의 킹크랩을 저렴한 가격에 확보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롯데마트에서 판매된 `수입 갑각류` 매출은 전체 갑각류의 55%로, 올해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47.8% 신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영태 롯데마트 수산팀장은 "고급 수산물을 가격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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