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매출액은 6조685억원으로 2013년도와 비교해 9.3% 감소했고, 2천925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습니다.
동국제강 관계자는 “조선, 건설 등 철강 수요 시장 침체 영향으로 제품 판매 감소와 단가 하락이 이어져 매출이 하락했고, 수익성이 악화됐다”고 말했습니다.
동국제강은 지난 1월 1일 계열사인 유니온스틸 흡수합병을 완료한 만큼 열연과 냉연 철강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불황에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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