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수가 ‘라디오 스타’ 녹화 직전 모습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 - 초콜릿 플리즈’ 특집에 배우 김승수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으로 숨겨진 예능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김승수가 ‘라디오 스타’ 녹화 직전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김승수는 대기실에서 핸드폰에 푹 빠져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녹화 바로 직전 라디오 스타 세트에서 출연 배우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는 김승수의 모습이 포착되었다. 출연배우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가운데 다리를 꼬고 무릎에 손을 얹은 자세는 예능에 임하는 그의 남다른 여유가 엿보이기도.
그 중에서도 이날 김승수가 택한 에메랄드 빛 자켓과 포인트 헹거칩, 롤업 팬츠는 발렌타인데이에 만나고 싶은 달달한 남자친구 패션으로 네티즌드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김승수 소속사 측은“라디오스타 MC 김국진과 이전에 KBS 나의 결혼 원정기에서 함께 호흡 맞춘 경험이 있어 편한 마음으로 녹화에 임할 수 있었다”며 “드라마에서의 중후한 모습에 반대되는 예능 속 솔직 담백한 깨알 웃음을 포인트로 김승수의 반전매력을 펼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김승수의 맹활약은 2월 11일 오후 11시 15분 MBC 라디오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