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은 "4분기 영업익은 전분기 적자에서 벗어나 265억원을 기록했다"며 "특히 베이직 케미칼 부문이 선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올해 영업익은 전년 대비 317.5% 증가한 1861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지난 3년간 적자를 기록해 온 폴리실리콘 부문이 흑자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내외 발전사업의 성장성에 주목할 때"라고 덧붙였습니다.
뉴스
관련종목
2026-04-17 11:30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