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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 용감한 가족 국민 예능 될까?…심혜진, 이문식, 박명수, 최정원, 강민혁, 설현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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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 용감한 가족 국민 예능 될까?…심혜진, 이문식, 박명수, 최정원, 강민혁, 설현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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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 가족` 엄마 심혜진 (사진=KBS)


    `강력 추천’ 용감한 가족 국민 예능 될까?…심혜진, 이문식, 박명수, 최정원, 강민혁, 설현 출연


    용감한 가족 `국민 예능’ 될까?

    KBS 2TV에서 방송 중인 `용감한 가족`이 호평을 받고 있다.


    용감한 가족은 `아빠’ 이문식과 ‘엄마’ 심혜진을 필두로 캐릭터가 선명하다.

    특히 세계적인 연기파 배우 이문식은 온화한 리더십과 유머 감각으로 가족을 이끌고 있다. 톱스타 심혜진 역시 카리스마와 따뜻한 모성애로 가족들을 돌보고 있다. 두 `국민 배우`가 예능에 출연한 게 무척 신선하게 다가온다.



    ‘감초’ 박명수(외삼촌 역할)의 활약도 눈부시다. 박명수는 MBC `무한도전`에서 2인자였지만, 용감한 가족을 통해 박명수만의 매력이 잘 드러났다. 충분히 유재석처럼 1인자 반열(국민 개그맨)에 오를 수 있다.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자녀들’ 최정원, 강민혁, 설현도 티 없이 맑고 붙임성 있는 성격으로 잘 적응하고 있다. 특히 최정원과 설현은 열악한 환경(화장실) 속에서도 얼굴 한 번 찡그리지 않고 밝게 생활한다. 강민혁은 든든한 아들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용감한 가족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한다. 3화 시청률은 4.6%를 기록했다.

    주말 `황금 시간대` 편성한다면 어떨까. 시청자들은 용감한 가족처럼 신선한 리얼 버라이어티를 원하고 있다.


    ‘육아 예능’, ‘오디션’에 지친 시청자들이 ‘용감한 가족’에 열광하고 있다. ‘용감한 가족’은 충분히 국민 예능에 등극할 잠재력을 갖췄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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