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정승환, 예상밖 탈락! 조2위로 '재대결' 확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팝스타4’ 정승환, 예상밖 탈락! 조2위로 `재대결` 확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승환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K팝스타4’에서 정승환은 예상외의 혹평을 받으면서 조2위로 밀려났고, 재대결을 눈앞에 두게 됐다.

    ADVERTISEMENT


    정승환은 yg로 가기 전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다면서도 좋은 환경 속에서 연습하고 지내다 보니 좋았다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양현석은 정승환이 부를 곡은 이소라의 ‘제발’이라면서 한 소절 듣자마자 이 노래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아직 연습에 매진하고 있던 정승환에게 악동뮤지션이 찾아와 응원을 했다. 하지만 오디션 당일 정승환은 잠을 자지 못했다면서 컨디션이 많이 좋지 않은 듯 했다. 미리 배틀오디션의 무대를 둘러보고 top10의 자리를 보자 정승환은 아직 몽롱하지만 실감이 나기 시작한다며 긴장감이 가득해보였다.

    ADVERTISEMENT


    top10에 들 수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정승환은 그저 노래를 잘해서 꼭 top10이 되고 싶다 말했고, 이소라의 ‘제발’을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심사위원들의 표저이 심상치 않았고, 가장 먼저 유희열이 마이크를 들었다.

    유희열은 정승환이 묘하다면서 지금까지의 무대 중 좋은 것은 끝도 없이 좋고 아쉬움이 보일 때도 있다며 오늘은 후자인 듯 했다. 유희열은 정승환이 뭔가 부담을 느끼는 것이 보였다면서 지금까지의 칭찬과 호평들의 누적인 듯 하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양현석은 정승환의 말을 들어보자 물었고, 정승환은 진짜가 아니었던 것 같다며 스스로 아쉬워했다. 이에 양현석은 기대했던 것 보다 많이 못했던 무대가 분명했다며 정승환이 말한 것이 정답이라며 컨디션과 감정 조절에 실패한 것 같다 말했다.


    박진영은 두 심사위원과는 달리 아쉬워한 포인트가 음정의 불안함이라면서 그래서 감정이입이 안 됐다고 혹평했다. 멜로디 사이에 빈공간이 많은 수록 그대로 드러나 끝까지 냉철하게 노래를 듣게 되는데 음정이 틀려 그 다음부터는 감정이 다 날아갔다며 따가운 평가를 내렸다.

    ADVERTISEMENT


    한편 전소현, 스파클링걸스, 정승환 조에서 유력 우승 후보로 점쳐졌던 정승환을 꺾고 스파클링걸스가 top10의 자리에 앉게됐고, 정승환은 자신에게 화가 난다며 아쉬움 가득한 표정이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