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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올해 첫 시프트 290세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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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올해 첫 시프트 290세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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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공사가 올해 첫 시프트 290세대를 10일 공급한다.

    공급단지는 목동센트럴푸르지오 신규 61세대와 강일·내곡·마곡·은평·청담자이 등 잔여공가 229세대 등 총 290세대다.


    공급가격은 주변 아파트 전세시세의 80% 수준이며 국민임대주택을 장기전세주택으로 전환해 공급한 주택은 주변 아파트 전세시세의 50~60% 수준이다.

    입주예정기간은 목동센트럴푸르지오는 2015년 8월부터 9월까지이며 그 외 단지는 2015년 6월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특별공급·일반공급 1순위자 2월 24~25일, 일반공급 2순위자는 2월 26일, 3순위자는 2월 27일에 접수하며 선순위 신청자 수가 공급세대의 250%를 초과할 경우에는 후순위 신청접수는 받지 않는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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