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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나 기자 군기, 후배 기자 김빛이라 잡는 모습에 '카리스마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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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나 기자 군기, 후배 기자 김빛이라 잡는 모습에 `카리스마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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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나

    김나나 기자의 군기가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특종 1박2일`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KBS 29기 공채 기자인 김나나 기자는 후배인 김빛이라 기자가 의욕적으로 게임을 하는 모습에 "너 진짜 괜찮아? 몇 기니? 왜 이렇게 독해"라고 기싸움을 했다. 그 모습에 강민수 기자는 "검찰 강압수사는 막아도 여기자 군기는 터치 불가"라고 고개를 절레 절레 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잔뜩 긴장한 김빛이라 기자는 "38기입니다, 선배"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김나나 기자는 "너 몇 살이냐"며 계속해서 군기를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나 기자 군기에 누리꾼들은 "김나나, 카리스마 장난 아님" "김나나, 여기자 군기 장난 아니더라" "김나나, 무섭더라"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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