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2.89

  • 56.57
  • 1.23%
코스닥

952.66

  • 4.74
  • 0.50%
1/4

삼시세끼 시청률 10.8%로 동시간대 1위...손호준 잔류 덕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시세끼 시청률 10.8%로 동시간대 1위...손호준 잔류 덕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시세끼 어촌편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 손호준은 기상 악화로 인해 만재도에 잔류하게 됐다.

    아침 일찍 유해진은 바다를 바라보며 “배가 못 뜰 것 같다. 호준이 못나갈 것 같다”며 손호준에게“파도가 세다. 배 못 뜨겠다”고 말했다.


    정말 유해진의 말대로 거센 파도로 인해 배가 뜰 수 없었고, 손호준은 어쩔 수 없이 섬에 남아야했다.

    갑작스런 잔류로 손호준은 울상을 지었지만 유해진은 “정신 똑바로 차려라. 이제 손님 아니다. 1박 2일만 손님이다. 이제부터는 잠 안 깬다고 투정 부리면 안 된다. 빨리 가서 나무 좀 해와라”라고 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삼시세끼’는 지난 방송에서 평균 시청률 10.8%, 최고 시청률 14.2%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삼시세끼 시청률 손호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시청률 손호준, 헐" "삼시세끼 시청률 손호준, 고정이야?" "삼시세끼 시청률 손호준, 손호준 귀여워" "삼시세끼 시청률 손호준, 어촌편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