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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기자특집, 'KBS 열혈기자 총 출동!' 멤버들 쩔쩔맨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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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기자특집, `KBS 열혈기자 총 출동!` 멤버들 쩔쩔맨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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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 2일’ 에 KBS 열혈 기자들이 떴다!

    오는 8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신년특별기획 2탄 ‘그 많던 오징어는 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마지막 이야기와 경기도 이천 백사면에서 펼쳐지는 ‘기자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최근 녹화에서 유호진 PD는 “1박 2일 동안 함께 할 짝꿍들이 있습니다”라며 미션 카드를 내밀었고, 멤버들은 게스트가 있다는 사실에 연신 흐뭇해했다.

    하지만, 짝꿍 접선 장소로 KBS뿐만 아니라 영등포 역부터 경찰서-국회까지 심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지자 멤버들은 영문도 모른 채 긴장을 하기 시작한 것.


    ‘기자특집’이라는 사실을 꿈에도 모르는 멤버들은 이내 접선 장소로 발길을 옮기고, 짝꿍을 찾는 미션으로 멤버들은 생전 처음 본 사람에게 “애기야 가자!”라는 드라마 대사 패러디, 텔레토비 노래 등 눈치와 긴장 속에서 온갖 수난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렇듯 바짝 긴장한 채로 한 자리에 모인 멤버들과 기자들은 ‘취재비 복불복’으로 첫 여행의 스타트를 끊고 본격적인 ‘1박 2일’ 기자특집의 시작을 알렸다. 무엇보다 한데 모인 기자들은 군기가 바짝 든 1년차 기자부터 여유 甲 13년차의 선배기자까지 다양한 연차의 기자들로 이뤄져 이들 사이의 ‘위계질서’가 복불복에 큰 재미를 더할 예정.



    한편, 이들 중에는 최근 ‘땅콩회항’ 사건과 관련해 특종을 해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받은 이부터 ‘KBS 뉴스룸’을 점령한 미모의 여기자, 범접할 수 없는 포스와 여유를 가진 정치부 기자까지 포함 돼 있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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