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41.83

  • 10.54
  • 0.23%
코스닥

943.13

  • 0.93
  • 0.1%
1/4

'공중 폭격' 요르단 IS 공습 시작, 요르단 국왕 직접 전투기 모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중 폭격` 요르단 IS 공습 시작, 요르단 국왕 직접 전투기 모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공중 폭격` 요르단 IS 공습 시작, 요르단 국왕 직접 전투기 모나? (사진=JTBC)


    `공중 폭격` 요르단 IS 공습 시작, 요르단 국왕 직접 전투기 모나?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은 전투기 조종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요르단이 이슬람 급진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자국 공군 조종사를 살해한 것에 대한 보복을 선포했다.


    앞서 요르단 알카사스베 중위는 지난해 12월 F-16 전투기를 조종하다 격추돼 시리아 북부에서 IS에 생포된 후 화형당했다.

    AP, AFP등 주요 외신은 5일(현지시각) “요르단 군 전투기 수십 대가 시리아 내 IS 군사훈련 시설과 무기고를 공습하고 수도 암만으로 귀환했다” 고 밝혔다.



    요르단 공습 표적은 IS가 수도로 선포한 시리아 북부 락까 내 IS 시설로 전해졌다.

    앞서 전투기 조종 자격증을 보유한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이 직접 IS 공습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됐다. 그러나 아랍권 위성방송인 `알 아라비야`는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이 직접 공습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