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재윤이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열린 결혼식 포토월에 참석한 뒤 퇴장 하고 있다.
오늘(7일) 조재윤과 웨딩마치를 올리는 예비신부는 조재윤보다 9살 연하의 쇼호스트로 두 사람은 9년 전 지인의 소개로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오다 작년(2014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또한 오늘 결혼식의 주례는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유정훈 대표, 사회는 컬투가 맡으며 축가는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와 걸스데이 등이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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