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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비 "전 소속사, 거짓말+사문서 위조"…사건 공개 이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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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비 "전 소속사, 거짓말+사문서 위조"…사건 공개 이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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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비 "전 소속사, 거짓말+사문서 위조"…사건 공개 이유보니
    화요비 전 소속사 고소


    (화요비 전 소속사 고소 사진 설명 = 화요비 전 소속사 고소 `주니힐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화요비(본명 박레아·33)가 전 소속사 대표를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고소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수 화요비는 지난해 8월 전 소속사 대표가 10억 원 투자계약과 관련해 사문서를 위조했다며 고소했다.


    화요비 주니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화요비의 전 소속사 대표인 A씨가 10억 원 상당의 투자 계약을 하면서 화요비의 동의 없이 인장을 임의로 제작해 날인하는 등 투자금 변제의 책임을 화요비에게 떠넘겼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어 화요비 소속사 관계자는 화요비가 전 소속사 고소 사건을 공개한 배경에 대해 "전 소속사 대표가 거짓 증언을 일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가수 화요비는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서 진행된 전 소속사 대표와의 2차 대질 심문에 출석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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