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구정 백야 81회 강은탁, 김민수 죽음 기다렸나…박하나와 결혼 선포
압구정 백야 81회
`압구정백야` 81회에서는 강은탁이 박하나와 결혼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드라마 `압구정백야` 81회에서 장화엄(강은탁 분)은 조나단(김민수 분)이 세상을 떠난 후 백야(박하나)와 결혼을 하겠다고 선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화엄은 백야의 올케 김효경(금단비 분)을 찾아 "야야와 내년 쯤 결혼할거다. 내 마음 이제 숨기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놀란 효경은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화엄을 쳐다봤고, 화엄은 "이렇게 미리 말하는 이유는 걱정할 것 같아서다. 나 있으니까 걱정하지마시라고"라고 덧붙였다.
효경은 화엄을 향해 "그 과정이 정말 힘들 것"이라며 "아가씨 이제 더는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우려의 뜻을 표했다.
한편 임성한 작가의 `압구정백야`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8시 55분 MBC에서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