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0.78

  • 2.70
  • 0.05%
코스닥

1,150.29

  • 5.96
  • 0.52%
1/3

‘폭풍의 여자’ 고은미 “이젠 내가 그레이스 한” 사기극 돌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폭풍의 여자’ 고은미 “이젠 내가 그레이스 한” 사기극 돌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폭풍의 여자’ 혜빈이 그레이스 한이 되고자 했다.

    2월 6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70회에서는 국민 사기극을 준비하는 혜빈(고은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명애(박정수 분)은 현성이 정임을 납치했단 걸 알게 되었다. 명애는 “한정임을 뺏겼단 말이야? 박부사장한테?”라며 감탄했다.

    명애는 “박부사장 정보력은 알아줘야해”라며 웃었고 “박부사장이 한정임 데리고 있는다고 변할 게 뭐 있어”라며 혜빈은 안심시켰다.



    혜빈은 “그게 아니라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게 있었단 말이야”라더니 갑자기 무언가 생각났다는 듯 눈을 번쩍 떴다.

    이후 혜빈은 현성을 찾아가 콜라보레이션 사업에서 손을 떼지 못하겠다고 말했다.



    혜빈은 “그레이스 한이 되면 되잖아. 못 할 게 뭐 있어? 피터가 ‘그레이스 한은 백강의 도혜빈 이사다’라고 말하면 되잖아. 내가 그레이스가 되면 당신한테도 좋지 않겠어?”

    현성은 “한정임에게서 그레이스 한이라는 힘을 빼앗겠다?”라며 계산해보니 나쁘지 않겠다는 표정이었다.


    과연 혜빈이 정임 대신 그레이스 한이 될 수 있을까? 완벽한 사기극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