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이 `투명인간`에서 섹시댄스로 매력을 뽐낸 가운데 비키니 화보가 화제다.
최여진은 2013년 7월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 비키니 화보를 촬영했다.

최여진은 검게 그을린 피부로 야성적인 섹시미를 강조했다. 특히 탄탄한 복근과 군살 없는 긴 팔 다리에 도발적인 포즈와 뇌쇄적인 눈빛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놨다.
최여진은 과거 방송에서 비키니 패션이나 노출이 많은 드레스를 입는 것에 대해 "사실 난 노출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슈가 되는 건 결국 노출 있는 의상이더라. 때문에 레드카펫 준비하려 많이 가져와서 입어 본다. 그런데 뻔한 여신 드레스는 언제든지 입을 수 있으니까 제외시키고 나만 소화할 수 있는 의상을 많이 입는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최여진은 4일 방송된 KBS2 ‘투명인간’에 게스트로 출연해 댄스실력을 뽐냈다.
이날 MC 정태호와 박성진은 한 팀을 이뤄 회사 안 남자 화장실을 클럽으로 변신시켰다. 두 사람은 들어오는 남직원들과 함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고, 곧 최여진이 남자화장실에 입장했다.
최여진의 화끈한 섹시댄스에 남성 직원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최여진의 키가 커 눈높이가 안 맞는다는 직원의 푸념을 듣고는 어깨를 꽉 잡고 시선을 마주하며 춤을 추는 적극적인 모습도 보였다.
투명인간 최여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투명인간 최여진, 성격 되게 활발하다", "투명인간 최여진, 몸매 정말 예쁘네", "투명인간 최여진, 비키니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