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신제윤·진웅섭 "가계부채 안정화 주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제윤·진웅섭 "가계부채 안정화 주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융당국 수장들이 올해 가계대출 안정화를 위해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에 출석한 신제윤 금융위원장과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업무현황을 보고했습니다.

    신 위원장은 "가계부채와 같은 잠재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점검·관리해 경기 회복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겠다"며 "금융권 스스로 대출 구조를 개선할 수 있도록 은행권 혁신성 평가지표에 구조개선 실적을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진 원장 역시 "저신용·다중채무자 등 취약계층의 상환능력 악화여부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겠다"며 "차주 채무상환 능력 심사 강화 등 금융회사로 하여금 리스크관리를 더욱 강화하도록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신 위원장은 또 가계부채 안정화를 위한 은행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안도 제시했습니다. 그는 "주택신용보증기금 출연료를 대출 구조개선 실적에 연동해 감면하겠다"며 "금융시장 안정에 기여한 은행의 출연료 부담을 줄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