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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턱스 클럽’ 임성은, 컴백 예고 “무대 그리웠다…구체적 사항은 정해진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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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턱스 클럽’ 임성은, 컴백 예고 “무대 그리웠다…구체적 사항은 정해진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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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턱스 클럽` 임성은이 컴백을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임성은 측 관계자는 “임성은이 컴백 준비 중에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부터 앨범 발매를 준비해왔다는 임성은은 아직 세부 사항은 결정된 바 없으나 컴백을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임성은이 오랜 시간 해외에 거주하며 한국과 무대에 대한 그리움을 키워왔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 이 관계자는 임성은이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 방영 이전부터 컴백을 계획해왔고, 토토가 열풍에 힘입어 컴백에 대한 결심을 확고히 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임성은은 오는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Back to the 90`s 빅쑈’에 최승민, 한현남, 박성현과 함께 영턱스클럽으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송진아는 개인 사정으로 공연에 함께 하지 못한다.


    임성은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성은 컴백, 영턱스 클럽도 볼 수 있는 건가”, “임성은 컴백, 보고 싶었던 가수들이 방송에 많이 나와서 정말 좋다”, “임성은 컴백, 무대가 정말 그리웠었나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성은은 지난 1996년 영턱스 클럽으로 데뷔해 1집 타이틀 곡 ‘정’ 활동 당시 보컬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1집을 끝으로 임성은은 팀에서 탈퇴했고, 2006년 결혼한 뒤 필리핀에서 리조트 사업을 하며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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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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