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등 롯데그룹의 주요 계열사와 납품 계약을 맺고 있는 1천100여곳의 중소기업이 자금 부담을 덜 것으로 보입니다.
롯데그룹은 지난달 동반성장위원회와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협무협약을 맺기도 했습니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상여금과 임금 등 자금 소요가 많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있는 파트너사들이 조금 더 여유 있게 자금 운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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