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주총시즌 앞두고 전자투표 도입 상장사 '급증'

관련종목

2026-02-14 05:0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총시즌 앞두고 전자투표 도입 상장사 `급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주총 시즌을 앞두고 상장사들이 전자투표 제도 도입에 속속 나서고 있습니다.

      4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3일 현재 기준으로 전자투표 제도를 도입한 상장사는 신한금융지주, GS글로벌, NHN엔터테인먼트, 안랩 등 총 147개사로 집계됐습니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사가 65개사, 코스닥사가 76개사, 비상장사 6곳 등입니다.

      최근 섀도우보팅 폐지 유예 조건으로 전자투표 도입과 전 주주 대상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등이 법 개정을 통해 제시되면서 향후 전자투표 제도 도입 상장사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탁원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전자투표제는 주주가 직접 주주총회장에 출석하지 않더라도 주요 안건 등에 대해 인터넷상의 전자투표시스템을 통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한편, 예탁원은 전자투표제 도입과 관련해, 해당 상장사의 자본금과 주주수를 기준으로 정기주주총회 1회를 기준으로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의 수수료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