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 67.96
  • 1.52%
코스닥

955.97

  • 1.53
  • 0.16%
1/3

살인의뢰 박성웅, "악의 정점 찍을 것"…얼마나 잔인하길래

관련종목

2026-01-07 01:2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살인의뢰 박성웅, "악의 정점 찍을 것"…얼마나 잔인하길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박성웅이 악역으로 돌아왔다.


      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살인의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손용호 감독을 포함해 배우 김상경, 김성균, 박성웅, 윤승아 등이 참석했다.


      `서로 맡아보고 싶은 역할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김상경은 "`이웃사람` 김성균 역할은 도전하기 힘들 것 같다. 하지만 `신세계` 박성웅 역할이라면 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박성웅은 "제 역할 빼고는 다 하고 싶다. 이번 영화로 악의 정점을 찍고 은퇴해야겠다. 김상경과 김성균의 역할도 탐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영화 `살인의뢰`는 연쇄살인범에게 여동생을 잃은 형사와 아내를 잃은 남자의 극한 분노가 빚어내는 범죄 스릴러다. 연쇄살인마에게 가족을 잃고 남겨진 이들이 견뎌낸 3년의 시간, 그 후 그들을 둘러싸고 또 다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을 그렸다. 오는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살인의뢰 박성웅 살인의뢰 박성웅 살인의뢰 박성웅 살인의뢰 박성웅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