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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와 연기 하면서 여자로 느껴...그녀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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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와 연기 하면서 여자로 느껴...그녀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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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 = 최우식 유이)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와 연기 하면서 여자로 느껴...그녀의 반응은?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새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의 주인공 유이와 최우식이 출연했다.

    이날 MC 오만석은 최우식에게 "유이와의 연상연하 커플연기가 어떠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오만석은 "나는 연애할 때 항상 리드하는 스타일이었다. 그런데 리드 당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라고 답했다.

    연이어 오만석은 "유이를 여자로 느낀 적 있느냐"라며 질문했고 최우식은 "같이 연기하다보면 안 느낄 수가 없다"라는 고백에 유이는 "난 안 느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이는 "나도 최우식을 남자로 느꼈던 적이 있었던 것 같다. 최우식 성격이 완전히 호구(극중 역할) 쪽이면 남자로 보일 것 같지만 리드하는 스타일이면 아닌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이와 최우식이 출연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은 오는 9일 오후 11시 부터 첫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캡쳐)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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