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믿었던 오븐에 배신 '당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믿었던 오븐에 배신 `당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이 오븐에게 배신당했다.

    홍석천은 지난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인턴 셰프 이원일과 맞대결을 펼쳤다.


    이날 게스트로 등장한 김민준의 냉장고 속 재료로 보양식을 만드는 미션에 별 6개 1등 셰프 홍석천은 자신만만하게 ‘굴로장생’ 요리를 시작했다.

    요리시간 40초를 남기고 오븐에 넣었던 굴비를 확인한 순간, 홍석천은 믿었던 오븐에 배신당하고 말았다. 굴비가 하나도 익지 않았던 것.


    당황하는 홍석천에게 최현석 셰프는 “오븐으로는 절대 안 익는다. 전자레인지로 돌려야 한다”고 조언했고 정형돈은 “회가 나왔다. ‘굴로장생’의 생은 날생(生)이다. 아예 안 익었다”고 놀렸다.

    결국 홍석천은 요리를 완성하지 못해 패배하고 말았으나 인턴 셰프 이원일의 승리를 진심으로 축하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에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오븐에서 왜 안 익지?”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신기하네”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헐”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이길 수 있었는데 아쉽”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