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뮤지컬 ‘원스’가 간다”…3색 버스킹 개봉박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뮤지컬 ‘원스’가 간다”…3색 버스킹 개봉박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윤도현, 전미도, 이창희, 박지연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원스’가 ‘찾아가는 버스킹’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배우들이 공연장을 벗어나 회사, 광장, 카페 등 관객을 직접 ‘찾아가는 버스킹’을 선보인다. ‘찾아가는 버스킹’은 1탄 ‘오피스 버스킹’, 2탄 ‘테라스 버스킹’, 3탄 ‘먼데이 버스킹’으로 총 세 번에 걸쳐 진행된다.

    ‘오피스 버스킹’은 신청자의 회사로 직접 뮤지컬 ‘원스’ 팀이 찾아가 공연한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응모 방법은 ‘오피스 버스킹’을 신청하는 사연을 적어 메일(web@iseensee.com)로 보내면 된다. 신청은 2월 11일까지다.


    ‘테라스 버스킹’과 ‘먼데이 버스킹’은 2월 9일 탐앤탐스 청계광장점과 삼성동 코엑스몰 라이브 플라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테라스 버스킹’은 오후 12시 10분부터 도심 속 카페에서 진행되며, ‘먼데이 버스킹’은 저녁 7시 30분부터 펼쳐진다.

    뮤지컬 ‘원스’는 출연 배우들이 악기 연주와 연기를 맡는 ‘액터-뮤지션 뮤지컬’이다. 2006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2012년 토니상에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후 베스트 뮤지컬상을 포함해 8개 부분을 수상했다. 작품은 3월 29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의 무대에 오른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