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호준이 산체와 사랑에 빠졌다.
지난 3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에서는 만재도에 손님으로 첫 방문한 손호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호준은 ‘삼시세끼’ 어촌편 마스코트 산체를 보고 첫 눈에 반했다. 손호준은 산체와 만난지 10초 만에 뽀뽀를 했고, 귀여워 어쩔 줄 모르며 시도 때도 없이 뽀뽀세례를 퍼부었다.
어느덧 산체도 손호준 뒤만 졸졸 따라다녔고 유해진이 불러도 듣는 둥 마는 둥 했다.
산체에게 푹 빠진 손호준은 “산체한테 휴대전화 하나 사주고 연락처 물어보고 싶다. 너무 귀여워서”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제작진은 “산체가 좋아요? 유연석이 좋아요?”라고 물었고 손호준은 말을 잇지 못하다가 깊은 한숨을 내쉰 후 “연석이는 산체만큼 애교가 없어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호준 산체에 누리꾼들은 “손호준 산체” “손호준 산체 둘 다 귀여워” “손호준 산체 대박이다” “손호준 산체 케미 폭발” “손호준 산체 유연석을 이겼어” “손호준 산체 너무 좋아” “손호준 산체 빨리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