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日증시, 장 초반 '하락'…지표 부진 영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외시황]日증시, 장 초반 `하락`…지표 부진 영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국, 미국 경제지표 부진 탓에 일본 증시가 장 초반 하락하고 있습니다.

    2일 오전 9시47분 현재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대비 0.98% 내린 1만7501.32를 기록 중입니다.

    ADVERTISEMENT


    지난 주말 발표된 중국의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PMI가 28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사실이 부담입니다.

    1월 지수는 49.8로 경기 확장 기준점인 50도 하회했습니다.

    ADVERTISEMENT


    미국의 지난 4분기 경제 성장률이 2.6%로 집계, 예상치 3%를 밑돈 점도 악재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국제유가가 지난달 30일 8% 넘게 급등 마감했지만, 주식시장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종목 가운데 수출주는 하락 중입니다. 소니, 파나소닉 등이 1% 이상 내리고 있습니다.

    일본항공, JAL은 지난해 4~12월 연결결산 순이익이 3.1% 감소했다는 뉴스에 2.99% 하락 중입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