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시크릿 멤버이자 배우 한선화가 수수한 여대생룩으로 순수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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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는 남자들의 로망인 화이트컬러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여기에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모니카 투웨이 백팩을 매치해 귀여운 느낌을 더했다.(사진=세인트스코트 런던)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한선화의 가늘고 긴 다리가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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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은 기자
kelly@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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