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83.86

  • 114.22
  • 1.91%
코스닥

1,165.25

  • 0.25
  • 0.02%
1/3

홍진호 집 공개, 컴퓨터 2대 놓인 게임방에 병실 커튼 '개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홍진호 집 공개, 컴퓨터 2대 놓인 게임방에 병실 커튼 `개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홍진호가 집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심형탁과 함께 평소 절친했던 동생 홍진호의 집을 방문했다.


    새로 이사를 간 홍진호의 집은 아늑하면서 깔끔했다. 하지만 홍진호의 침실 커튼을 보고 전현무는 “대학 병원 병실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홍진호의 집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바로 게임방. 전직 프로게이머답게 홍진호는 2대의 컴퓨터를 방에 설치했고 “함께 게임을 해야 재밌다”며 컴퓨터를 2대 놓은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홍진호 집 공개”, “홍진호 집 공개, 의외로 깔끔”, “홍진호 집 공개, 혼자 살아서 부럽다”, “홍진호 집 공개, 연두색 커튼 강렬해”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홍진호의 집들이에 레인이 제인이 참석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