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가 첫 콘서트를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27일 에이핑크 남주는 공식 트위터에 “우리 핑크 파라다이스 연습중이지. 첫 콘서트지. 떨리지”라며 “졸리고 힘들어도 우리와 함께 콘서트를 준비하는 분들과 이 무대를 함께 즐길 분들 덕분에 힘이나지. 으히”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주는 정은지와 얼굴을 맞대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에이핑크 남주와 정은지는 민낯에 수수한 차림이지만 굴욕없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에이핑크 콘서트”, “에이핑크 단독 콘서트, 축하해요”, “에이핑크 콘서트 흥해라”, “에이핑크 콘서트, 가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이핑크는 오늘(30일), 31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핑크 파라다이스’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