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53.83

  • 29.04
  • 0.63%
코스닥

943.65

  • 6.16
  • 0.65%
1/4

'여유만만' 최태성 "제주도 고, 양, 부 씨 성을 가진 사람이 많아"

관련종목

2026-01-13 13:4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유만만` 최태성 "제주도 고, 양, 부 씨 성을 가진 사람이 많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여유만만` 최태성 "제주도 고 씨, 양 씨, 부 씨 성을 가진 사람이 많아"

      `여유만만`에 출연한 한국사 교사 최태성이 제주도 혼인지 전설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30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은 `이야기로 떠나는 역사 문화기행`이라는 주제로 꾸며져 역사여행전문가 박광일, 역사학자 김인호, 한국사 교사 최태성, 아나운서 차다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최태성은 “제주도 혼인지에는 남자 3명만 살고 있었다. 그런데 벽랑국에서 공주 3명이 제주도로 와 터전을 누리고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이러면서 최태성은 “그 남자 세 명의 이름은 고을라, 양을라, 부을라인데 그래서 제주도에는 고 씨, 양 씨, 부 씨 성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라며 제주도 역사 속 전설에 관해 설명했다.



      이에 조영구는 “고두심도 제주도 사람인데 고 씨다”라고 말하며 공감했다. 이에 차다혜는 “우리나라 최초로 합동결혼식을 한 장소가 제주도 혼인지다”라고 전했다.(사진=KBS2 `여유만만‘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