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령의 화보에 성시경이 놀라움을 금치 못 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김성령은 이탈리아 출신 유명 모델과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마흔 살이 훌쩍 넘은 김성령은 11자 복근은 물론 바닥에 누워 과감한 포즈를 취해 섹시미를 발휘했다.
김성령을 위해 카페에 간식을 사러 간 성시경은 휴대폰으로 화보 촬영 현장을 접한 뒤 “미쳤어. 깜짝 놀랐네”라고 말했다. 이어 “신났구만 신났어. 놀라 커피를 놓칠 뻔했네. 영어는 한 마디도 안 한다며”라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성령 화보”, “김성령 화보, 섹시하다”, “김성령 화보, 두 아이 엄마 맞나요”, “김성령 화보 대박”, “김성령 화보, 40대 맞아?”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김성령은 성시경에게 “내 영어 선생님 말고 매니저 해주면 안 되겠냐”고 짓궂은 농담을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