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체능’ 족구편 시청률이 상승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90회에서는 4강 진출로 마무리된 테니스에 이어 새로운 종목인 족구가 소개됐다.
생존자인 MC 강호동과 정형돈, 양상국은 새로운 멤버인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 가수 홍경민, 방송인 샘 오취리, 아이돌 가수 겸 배우 바로, 배우 이규한을 맞았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예체능’은 전국 7.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난 20일 방송분 보다 2%p 상승하는 수치를 보였다.
‘예체능’ 족구편 시청률에 누리꾼들은 “‘예체능’ 족구” “‘예체능’ 족구 재밌겠다” “‘예체능’ 족구 웃겼음” “‘예체능’ 족구 대박” “‘예체능’ 족구 파이팅” “‘예체능’ 족구 좋다” “‘예체능’ 족구 기대 돼” “‘예체능’ 족구 빨리 다음 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룸메이트’는 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