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골반미녀` 솔지 vs `반전볼륨` 하니…애플힙+아찔 가슴골 `시선강탈`

(EXID 솔지 하니 사진설명 =EXID 솔지 사진 `BNT 뉴스` / EXID 하니 사진 `맥심 화보 촬영 영상 캡처`)
EXID 멤버 솔지와 하니가 예능프로그램 `백인백곡 - 끝까지 간다`(이하 ‘끝까지 간다’)에서 다양한 매력을 뽐낸 가운데 솔지와 하니의 남다른 몸매가 화제다.
EXID 멤버 솔지는 한 광고 촬영 현장에서 170cm의 큰 키와 균형잡힌 몸매를 선보인 바 있다. 솔지는 이 광고에서 뛰어난 가창력에 가려졌던 남다른 볼륨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EXID 멤버 하니는 남성 잡지 화보 촬영을 통해 아찔한 몸매를 공개했다. 하니는 란제리 스타일과 타이트한 초미니 등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몸매를 뽐내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EXID 멤버 솔지와 하니는 지난주 `끝까지 간다`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빅마마의 ‘체념’을 열창한 솔지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가 됐던 데 이어 하니는 지금껏 봐온 섹시한 댄스와 함께 남다른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