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보 마이키가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지난해 1월 6일 터보 마이키는 자신의 트위터에 “간만에 셀카 투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이키는 후드 모자를 뒤집어쓰고 동안 외모를 뽐냈다. 특히 터보 마이키는 올해 36살임에도 불구 하얀 피부를 자랑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터보 마이키”, “터보 마이크 동안이다”, “터보 마이키, 앤디가 보인다”, “터보 마이키 반가워요”, “터보 마이키, ‘토토가’ 출연했으면 좋은데”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김종국은 미국에서 보험맨으로 변신한 마이키와 전화연결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