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청와대 폭파 협박 용의자 잡고보니…이럴 수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와대 폭파 협박 용의자 잡고보니…이럴 수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청와대 폭파 협박 용의자 잡고보니…이럴 수가


    청와대 폭파 협박 용의자 신병 확보를 위해 부친이 프랑스로 향했다.

    26일 최형두 국회 대변인은 "용의자는 정의화 의장의 국회의원회관 소속 4급 보좌관 강 씨의 아들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한 앞서 17일에 있었던 "박근혜 대통령과 김기춘 비서실장의 자택 폭파하겠다"는 SNS 협박도 강씨의 아들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강씨는 SNS 협박 사건에 아들이 연루된 것 같다는 경찰의 통보를 받고 지난 23일 사표를 제출했으며 현재는 프랑스에 있는 아들의 신병을 확보하기 위해 출국한 상태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20대인 강씨의 아들은 정신과 병력이 있으며 현역 입대를 한 그는 우울증 등의 증상으로 공익요원으로 자리를 옮겨 군 복무를 마쳤다고 전해졌다.

    청와대 폭파 협박 용의자 청와대 폭파 협박 용의자 청와대 폭파 협박 용의자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