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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즈' 귀염둥이 윤석, '공포 동요'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어 '섬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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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즈` 귀염둥이 윤석, `공포 동요`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어 `섬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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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밤-애니멀즈’ 윤석이가 화제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애니멀즈’에서 ‘유치원에 강 강아지’에 출연하는 윤석이가 초절정 귀여움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유치원에 등원하게 된 윤석이는 서장훈 선생님과 함께 처음 강아지와의 포옹을 시도했다.

    초 긍정맨답게 ‘네’라는 대답을 연달아 보이던 윤석이는 강아지의 처음 느껴본 거칠한 촉감을 경험하고선 바로 울음을 터뜨려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윤석이는 동요를 부르던 중 원곡과 전혀 다른 “빨개면 아기, 아기는 맛있어”라는 섬뜩한 가사로 개사해 윤석이 만의‘공포 동요’로 만들어 웃음을 선사했다.

    세 명의 선생님 덕분에 겨우 울음을 그친 윤석이는 다시 강아지들에게 용기 내서 “멍멍이 안녕?”이라는 인사를 건넸지만 곧바로 선생님에게 달려갔다고.

    ‘유치원에 간 강아지’ 첫 회부터 예사롭지 않은 등장으로 강한 존재감을 남겼던 초절정 귀요미 윤석이는 앞으로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모든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밤’-‘애니멀즈’는 매주 일요일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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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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