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5 S/S 카시오 컬렉션에서 찍은 사진(at the shoot for the 2015 S/S CASIO collection)”이라는 글과 함께 4분할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티파니는 카메라를 응시하다가 시계와 네일아트를 자랑하는 듯 카메라 가까이에 비춰 보였다. 긴 머리와 가는 어깨선, 긴 손가락이 여성스러움을 배가시켰다.
티파니 인증샷에 누리꾼들은 “티파니” “티파니 귀엽다” “티파니 예뻐” “티파니 사랑스러움” “티파니 보고싶다” “티파니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파니가 속한 소녀시대 태티서는 지난 22일 열린 제24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