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엠버, 팔굽혀펴기 42개에도 신체검사 불합격 '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엠버, 팔굽혀펴기 42개에도 신체검사 불합격 `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엠버가 7cm가 넘는 문신으로 신체검사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여군 후보생(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이지애, 안영미, 윤보미, 엠버)의 입소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엠버는 신체검사 중 “문신이 있냐”는 군의관의 질문에 “팔과 등에 있다”고 답하며 팔에 있는 문신을 보여줬다.

    군의관이 문신의 크기를 잰 결과 적합 기준인 7cm를 넘겼고, 이에 군의관은 “불합격”이라는 판정을 내리며 “대대장과 의논해봐야겠다”고 말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엠버 문신에 누리꾼들은 “엠버 문신” “엠버 문신 엄청나다” “엠버 문신 신기해” “엠버 문신 있으면 안 되는구나” “엠버 문신 너무 뻔한 전개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엠버는 체력검사에서 팔굽혀펴기 42개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