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삼둥이, 서당서 눈물 뚝뚝 흘린 이유보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둥이, 서당서 눈물 뚝뚝 흘린 이유보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서당 체험에 나선 가운데 훈장님의 훈계에 서러운 눈물을 흘렸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민속촌 서당 체험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훈장님에게 서예를 배우던 민국은 훈장님의 훈계에도 불구, 먹물이 묻은 붓으로 방바닥에 낙서를 멈추지 않았다.


    결국 훈장님은 민국을 제지한 뒤 훈계를 했고 송민국은 입을 삐죽거리며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렸다.

    대한 역시 형이란 이유로 훈장님에게 소환됐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막내 만세는 형들이 혼나는 모습을 보고 폭풍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귀여워""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닭똥같은 눈물이 뚝뚝""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어이구~""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서럽게 우네""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진짜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